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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배틀(BlockBattle)”에서 우승한 ‘그래비티(Grabity)’, 본격적인 행보 주목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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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3-28 13:24:14

    블록체인 서바이벌 TV 프로그램 “블록배틀(BlockBattle)”에서 우승한 그래비티(Grabity)가 앞으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할 예정이이라고 밝혔다.

    현재 그래비티(Grabity)는 수많은 블록체인 비즈니스를 모바일 환경에서도 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퍼블릭 블록체인으로써 블록체인 산업이 커지는데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자 하는 목표를 바탕으로 분산원장을 정산하는 자체 기술인 제네시스 호이스팅(Genesis Hoisting)을 비롯해 동시다발적인 트랜잭션(Simultaneous Transaction), 조각모음(Defrag Function), 분산저장(Distributed Storage) 등을 사용하여 메인 넷을 개발 중에 있으며, 이 밖에 외부 활동도 지속적으로 수행해나갈 예정이다.

    이에 앞으로 그래비티(Grabity)의 행보는 바쁘게 진행되는데 먼저 이더리움의 공동 창시자인 비탈릭 부테린과 암호 화폐 저격수 경제학자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학교 교수 등 업계의 유명 인사들이 참여하는 2019디코노미(2019 Deconomy)에 참여를 앞두고 있다. 이 행사는 2019년 4월 4일에 시작해 2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며, 그래비티는 디코노미2019에 부스업체로 참여해 업계 인사 및 그래비티에 관심을 보이는 이들을 만난다.

    이 다음 일정으로는 2019년 5월 13일부터 3일간 개최되고 CoinDesk가 주관하는 제 5회 블록체인 기술 컨센서스인 뉴욕 컨센서스(New York Consensus)에 참여해 미국 뉴욕 힐튼 미드타운과 쉐라톤 뉴욕 타임즈 스퀘어를 방문할 계획이다. 업계 주요 기업, 투자 기업, 금융 서비스 기업 및 각종 관련 교육 기관과 정부기관의 인사들이 참석하는 이 행사에 참여해 업계 인사 및 투자자를 만날 예정이다.

    또한 그래비티는 블록배틀(BlockBattle) 우승 이후 작년 11월부터 진행된 그래비티의 토큰세일을 2019년 5월 10일까지 진행한다. 세일이 마감된 5월 중순 또는 말에는 대형 거래소 3곳에 상장도 확정되어 있으며, 정확한 상장 시기는 추후 그래비티 홈페이지 및 거래소 공지사항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 이후에는 보안성과 사용성을 극대화한 그래비티의 공식 지갑이자 첫 출시작인 플래닛월렛(Plnet Wallet)을 올해 3분기에 런칭해 사용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고 메인넷 개발과 동시에 추가적인 업데이트도 계획되어 있다. 그래비티가 출시하는 플래닛월렛(Plnet Wallet)은 노드 클라이언트, 토큰의 보관, 손쉬운 주소를 통한 코인의 입, 출금 등의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처럼 바쁜 행보를 이어갈 그래비티에서 공동창업자이자 COO를 맡고 있는 이준호(Junho Lee)는 “지금까지는 시작에 불과하다. 앞으로 그래비티가 블록체인 산업 중심에서 큰 파장을 불러올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가져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래비티의 자세한 일정 및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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