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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와치 주식회사, '장애인 맞춤훈련 사업' 통해 각 분야별 훈련생들의 조기취업 성공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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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12-07 16:43:43

    훈련생 18명 중 6명 벌써 조기취업 성공

    웹와치주식회사가 장애인 고용창출에 앞장서는 ‘2018 장애인 맞춤훈련 및 사회적 경제기업 취업알선 사업’을 시행하여 내년 2월 성과보고회를 앞두고 벌써부터 훈련생 18명 중 6명이 조기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웹와치주식회사는 웹, 모바일 앱, 소프트웨어 등이 누구나 평등하게 접근하고,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관련 접근성 지침을 준수하는지 여부를 심사하는 기관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웹접근성 품질인증기관이다.

    그 동안 웹와치주식회사는 정보 접근성에 있어서 장애인에 대한 세심한 관심이 필요한 만큼 일자리창출 문제에 있어서도 장애인 전문 인력 양성에 관심을 가져왔다. 이에 직접 훈련생을 선발하여 맞춤교육과 훈련을 진행하고, 인턴 과정 참여를 지원하여 취업알선에 앞장섰다.

    웹와치주식회사 관계자는 "‘장애인 맞춤훈련 및 사회적 경제기업 취업알선 사업’을 통해 조기 취업한 훈련생은 2018년 11월 30일을 기준으로 IT분야 3명(시각장애인 3명), 장애인 시민∙사회적경제 기획분야 2명(시각장애인 1명, 뇌병변장애인 1명), 회계분야 1명(뇌병변장애인 1명)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7월에는 이와 관련한 착수보고회를 열었으며, 보고회에는 사회적경제활성화지원센터,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촉진국,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영등포구청 일자리정책과, 유앤피플,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사무국, 장애인아카데미 관련 담당자들과 훈련생들이 참여하였다.

    본 사업은 하나금융그룹,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사회적경제활성화지원센터가 협력했으며, 내년 2월 성과보고회를 끝으로 사업이 종료될 예정이다.

    한편, 웹와치주식회사는 2014년 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며 서울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로부터 다양한 지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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