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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가연, 12월 추천 도서이벤트 실시...“추운 겨울 독서로 녹이세요”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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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12-07 15:07:09

    결혼정보업체 가연이 미혼남녀 소비자를 위해 감성을 만족 시킬만한 추천 도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결혼정보서비스 업체 가연은 감성까지 얼어 버릴 것 같은 겨울, 독서를 통해 외로운 마음을 위로 받고픈 2030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도서 무료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가연이 금번 이벤트를 위해 마련한 추천 도서는 총 네 권으로 사랑과 삶을 그린 장편 소설부터 알짜배기 결혼생활 노하우를 담은 자기계발서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다.

    먼저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성악가 윤심덕의 삶을 소재로 한 ‘사의 찬미’를 오는 12일까지 신청한 회원 가운데 추첨을 통해 당첨된 10명에게 무료 증정한다. ‘사의 찬미’는 놀라운 실력을 지녔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시대와의 불화를 겪은 여성들의 초상을 윤심덕의 모습에 투영해 담아낸 소설이다.

    다음으로 상류층결혼정보회사 가연은 조각난 마음을 위로해 줄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를 12월 13일까지 응모한 회원 중 10명을 추첨해 무료 증정한다.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는 중앙대 심리학과 조교수 허지원이 뇌과학과 심리학이라는 두 가지 시선으로 독자들에게 어떻게 하면 마음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심리학 도서다.

    또한 가연은 2018 서점대상 수상작 ‘거울 속 외딴성’을 12월 16일까지 신청한 회원 중 10명을 선정해 무료 증정한다. 완벽한 구원과 위로의 소설로 불리는 ‘거울 속 외딴 성’은 히키코모리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따뜻한 판타지 미스터리로, 작가는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다정한 위로를 건넨다.

    마지막으로 가연은 행복한 결혼생활을 지속하는 노하우를 소개하는 ‘오늘부터 진짜부부’를 오는 17일까지 신청한 회원 가운데 10명을 선정해 증정한다. ‘오늘부터 진짜부부’는 연애를 할 때와 달리 어느 순간부터 삐걱거리기 시작하는 결혼 생활을 좀더 현명하고 행복하게 지속할 수 있는 노하우를 담은 내용이다.

    자세한 이벤트는 결혼정보업체 가연 사이트에서 찾아 볼 수 있으며, 사이트에서는 맞선, 재혼, 초혼, 노블레스 등 가입비와 성혼커플 후기, 추천 회원, 무료 가입비산출 등 회원이 알아볼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기존의 맞선사이트나 결혼정보회사 환불, 등급, 등급표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기 위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한편, 가연은 기독교결혼정보회사, 불교, 천주교 등 종교와 노블레스 등과 상류층 결혼정보업체를 원하는 회원에 대한 맞춤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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