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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펀드, 국내 법무법인 회사와 ‘100억 규모’ 투자 업무협약 논의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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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8-31 16:55:25

    P2P 전문업체 블루문펀드는 31일 국내 유수의 법무법인과 ‘100억 규모’의 업무협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블루문펀드와 논의 중인 법무법인은 ‘사업의 다각화를 위해 가능성 높은 업체를 선별하여 면밀하고 종합적인 검토를 통해 진행중인 사항’이라고 밝혔다. 양사간 협약은 협의사항이 일치할시 빠른 시간 안에 결정될 것으로 전했다. 

    블루문펀드는 P2P 업체로 증빙서류 공개와 투자자들을 위한 커뮤니티 운영으로 업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업체로 알려져 있다. 거기에 자체적인 외부감사를 통해 형평성과 공평성을 강화하고 있는 점과 경영역량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국내 굴지의 법무법인과 긍정적인 방향으로 MOU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블루문펀드 김진수 경영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블루문펀드가 펀딩업계의 한축으로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을 얻는 것은 물론, 투자자들과의 상생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블루문펀드는 동산창고 증축과 실시간 CCTV공개, 원금손실 최소화를 위한 동산 매입업체와 업무협약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더욱 안전한 투자처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8월부터 진행한 투자리그와 병행하여, 오는 9월부터 추석 귀향비 이벤트로 더욱 많은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관련업계 전문가들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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