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코인레일, 알트코인 시펀(CFUN) 국내 첫 상장… “다양한 코인 상장 예정”

  •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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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2-02 10:31:24

    최근 다양한 알트코인들의 국내 첫 상장사로 주목을 받고 있는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레일은 2월 1일 암호화폐 시펀(CFUN)을 신규 상장했다고 밝혔다.

    CFun은 퀀텀 블록체인에 구축된 DApp(Decentralized Application, 분산앱)으로 전세계 크리에이터를 위한 플랫폼이다. CFun을 통해 수많은 크리에이터는 한곳에 모여 그룹 형식으로 공동 창작을 할 수 있고, 블록체인에 기록을 남겨 권리를 확립할 수 있다.

    또한 CFun의 특허 받은 콘텐츠 가치 판정법으로 IP 시장가치를 예측하여 수요자와 매칭되며, 스마트 계약을 통해 창작 공헌도 계산과 거래가 완성되어 개개인의 데이터 자산 가치를 보호받고 전달할 수 있다.

    코인레일 관계자는 “알트코인 시펀(CFUN) 뿐 아니라, 앞으로 더 가치있는 알트코인들의 국내 상장을 위해 노력하겠다. 국내 고객들이 다양한 알트코인을 접할 수 있는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거래소를 만드는데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인레일은 비트코인(BTC)과 알트코인 간 거래를 할 수 있는 거래소를 운영 중이며,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중 알트코인 자체 지갑을 가장 많이 보유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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