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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 프랜차이즈 브랜드 ‘오레시피’ 대전창업박람회 참가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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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1-16 15:22:51

    반찬전문점 홈푸드카페 오레시피가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광주 대전무역전시관에서 열리는 대전프랜차이즈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도들샘의 반찬가게 홈푸드카페 오레시피는 부담 없는 가격, 최소한의 인력, 쉬운 조리와 소규모매장 등이 특징이며 이번 프랜차이즈박람회 참여를 통해 기존의 반찬 전문점의 단조로운 메뉴 구성에서 벗어난 20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38년 역사의 ㈜도들샘은 연매출 300억대의 회사로 20.000㎡ 규모의 국내 최대 반찬 생산 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오레시피는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 원스탑으로 매장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어 여성고객 및 싱글족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반찬가게 브랜드다.

    오레시피는 대부분의 메뉴를 소분해서 반가공한 반제품 상태로 공급함으로써 가맹점주들의 손쉬운 매장운영을 돕고 있다. 본사에서 70%의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거나 규모가 작더라도 비교적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한 것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오레시피는 1억원 내외의 창업 비용으로 소규모, 소자본 창업이 가능해 창업을 준비하는 여성 또는 주부 창업자들에게 소자본 창업아이템으로 적합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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