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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움X밤비뷰티 ‘크림투샤인 틴트’ 특별 패키지 5분만에 완판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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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09-04 14:23:52

    아모레퍼시픽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뷰티 편집숍 브랜드 ‘아리따움’과 유명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고밤비(밤비뷰티)’가 출시한 스페셜 틴트 립 팔레트 세트가 프로모션 오픈 직후 5분만에 품절 된 것으로 알려져 화제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아리따움의 F/W시즌 신규 립틴트 라인인 ‘크림 투 샤인(Cream to Shine) 립 틴트’ 출시를 기념하며 기획되었고, 고밤비와 아리따움은 특별히 10개 전 색상의 립 틴트와 립 틴트 리무버 정품을 팔레트 형식으로 패키징한 세트로 고급스럽게 구성했다. 그리고 프로모션 판매가는 출시 직후임에도 불구하고 정가 9만 5천 원 대비 50% 가량 할인되어 500개 한정 판매 되었다.

    해당 ‘품절대란’에 대해 고밤비의 팔로워들은 “카드결제까지 갔는데 품절입니다. 어떻게 이럴 수 있죠?”, “빨리 프로모션 다시 해주세요!” 등의 아쉬움을 댓글로 남기고 있다.

    고밤비는 인스타그램에서 약 1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인스타그램 및 블로그에 자신의 뷰티 팁을 공유하고 있다. 또한, 사용 후 사용감이 좋은 제품들에 한해서는 직접 다양한 뷰티 제품을 판매하기도 하며 구독자들과 강한 신뢰 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마켓 인플루언서이기 때문에 이러한 대형 콜라보레이션도 성사될 수 있었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들의 의견이다.

    크림 투 샤인 립 틴트는 오는 9월 1일 전국에 런칭되었으며, 고밤비의 특별 립 틴트 팔레트 세트 한정판매는 9월 4일 오전 10시부터 그의 SNS 계정과 아리따움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됐다.

    한편, 본 프로젝트는 중국에서 왕홍 커머스 사업을 약 2년간 진행해온 한국 최대 뷰티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사 레페리 뷰티 엔터테인먼트의 커머스 사업 레이블 ‘레페리 R Group’이 운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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