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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독학재수 전문 중앙LNC학원 스터디그룹 모집

  • 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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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01-10 15:12:21

    정시모집 원서접수 마감으로 2017학년도 대학입시도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이제 합격자 발표와 함께 2018학년도 대학입시를 준비할 때다.

    2018학년도 입시에서는 영어과목이 등급제로 바뀌고 고려대학교 전형방법도 많이 바뀐다.

    전형은 크게 내신과 수능으로 나뉘게 되는데 재수를 결심한 학생이나 현재 예비 고3학생들은 바뀐 전형방법에 따라 자신의 유불리를 잘 따져 봐야한다.

    우선 영어 등급제는 지난 9월 평가원 모의고사에서 증명 되었듯이 최상위권 학생들에게는 절대적으로 불리하다. 기존 제도에서는 원점수 90점이 3등급 이었으나 새로 바뀌는 등급제에 적용하면 1등급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이제는 변별력이 큰 과목에 집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에 독학재수 전문 중앙LNC학원에서는 과목별로 상위권 진입에 블록이 있는 학생들을 위하여 자체적으로 개발한 인턴코스 프로그램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국어와 영어의 경우 속독이나 속해가 제대로 되지 않은 학생이 의외로 많으며, 그런 학생들은 일정등급 이상을 올라가지 못하는 블록이 있음을 데이터를 통해 알게 되었다.

    이에 중앙LNC학원의 조예나 영어 전임강사는 “요즘의 수능 시험은 지문이 길어지는 경향이 있어 속독이나 속해 같은 스킬이 필요하며, 이는 간단한 훈련을 통해서도 해결할 수 있어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라고 강조한다.

    따라서 중앙LNC학원에서는 학원 내 스터디 그룹을 결성하여 속독 속해가 필요한 학생들에게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여 주고 직접 관리 감독도 실시한다. 스터디그룹은 이외에도 학생들이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필살기를 공개하여 윈윈하는 효과도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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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들 자체적으로 결성된 스터디그룹은 자칫 친목단체로 변하는 부작용이 많으나 중앙LNC학원 내에서 결성된 스터디그룹은 모두 학원 측에서 직접 결성한 그룹이고, 원장이 직접 그룹을 지휘하며 모임자체도 학원 내 스터디룸에서 이루어지므로 자칫 모임 분위기를 해치는 일은 없다고 강조한다.

    또한, 모임 시 학원 측에서는 스터디룸의 무료 대여는 물론 음료수와 스낵도 무료로 제공 하는 등 스터디그룹의 장점을 살리고 독학으로 공부하는 학생들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중앙LNC학원의 스터디그룹은 전국 중앙LNC학원생들만 가입이 가능하며, 인천 연수구와 부평구, 부천본원 생들은 중앙LNC학원 내 스터디카페에서 모임을 실시하고, 이외 경기도 지역의 분당과 수지, 안산본원 수강생들은 각각 학원 내에서 모임이 실시된다.

    이외에 부산 남천본원과 동래본원은 남천본원에서, 창원과 마산 본원에서는 창원본원에서 모임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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