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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스포츠 회장단, 블루문펀드 내방... ‘공동협력사업’ 추진 가속화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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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5-23 17:33:46

    오는 23, 24일 인도네시아 조마 스포츠 회장 ‘이완 시모이보오’와 부사장 ‘조니’가 전략적 협약을 위해 P2P전문업체 블루문펀드를 내방한다고 밝혔다.

    블루문펀드와 인도네시아 조마스포츠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달 협력사업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24~26일까지 블루문펀드의 인도네시아 방문이 있었다. 양사의 첫만남 이후 블루문펀드는 기존상품 대비, 보다 경쟁력 있는 투자상품의 출시로 많은 투자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이번 재만남은 단순히 양사의 단기협력이 아닌 중장기적 관점에서 동반자적인 파트너쉅을 구축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여러 번의 비지니스 미팅을 통해 사업진행 과정과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블루문펀드는 차주사와 조마스포츠 간의 중개자 역할을 수행한다. 이로써 투자자들은 이전보다 더욱 안정성이 강화된 펀딩상품을 제공 받을 수 있게 된다.

    지난달 협약 체결 이후, 한 달 만에 양사가 다시 만나는 것은 양사가 앞으로도 함께 사업영역을 전략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비즈니스 파트너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문가는 내다봤다.

    이번에 블루문펀드를 방문하는 인도네시아 조마스포츠 회장 ‘이완 시모이보오’는 ”빠른 시일 내에 블루문펀드와의 인연을 다시 이어나가게 되어 기쁘다“며 ”협력사업을 통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사업 확장의 환경을 안정적으로 구축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블루문펀드 김진수 경영대표이사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최고의 역량을 갖춘 파트너와 함께 장기적인 발전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차주사들이 해외 시장 선점을 통한 블루문펀드와의 상생 및 새로운 비즈니스모델 발굴을 속도감 있게 진행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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