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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모르드, 샤넬 크루즈 스니커즈 & 디올 오블리크 스니커즈 여름 70% 핫 세일 실시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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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4-18 11:50:45

    (사진=르모르드 제공)

    프랑스 명품 패션 브랜드 샤넬(Chanel)은 최근 수많은 연예인들과 셀럽들이 공항패션 등을 통해 샤넬 스니커즈, 샌들 등 제품을 많이 착용하면서 패피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샤넬의 스니커즈는 하우스만의 특별한 스타일링을 보여줄 수 있는 아이템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14년에는 오뜨꾸뛰르 드레스와 스니커즈를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일 정도로 다양한 상황에 어울리는 하이엔드 스니커즈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항상 반전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칼 라거펠트가 페미닌함과 스포티함을 접목시켜 완성한 대담하고 신선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국내에서는 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라는 아이돌 스타를 뮤즈로 활용해 샤넬 크루즈, 샤넬 슈레이스 등 다양한 샤넬의 아이템을 중심으로 디지털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요즘은 명품이 누구나 하나쯤 갖고 있는 머스트해브 아이템으로 인식되면서 유행에 민감한 젊은 층을 중심으로 너나할 것 없이 명품을 찾아 나서고 있지만 최근까지 이어진 경기불황으로 여파로 고가의 명품 스니커즈·명품 가방을 구입하기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에 샤넬 슈즈, 샤넬 슬리퍼 등의 명품 아이템을 조금이라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하려는 명품 알뜰족들이 늘어나면서 해외 구매대행 쇼핑몰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가운데 해외 구매대행 쇼핑몰 ‘르모르드’가 샤넬 운동화, 샤넬 신발, 디올 신발, 디올 스니커즈 등 인기 명품 스니커즈 제품을 최대 70% 할인가에 제공하는 핫 세일을 진행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르모르드 관계자는 “해외 각 지역의 샤넬, 디올 정품 매장과 직접 컨텍을 통한 유통 구조 혁신으로 샤넬 슬링백, 샤넬 컨버스, 크리스찬 디올 스니커즈, 자디올 슬링백, 디올 컨버스 등의 제품을 국내 백화점, 정품 매장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 20~30대 명품 마니아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기존 단골 구매 고객이 많은 편인데 디올 플랫, 디올 플랫슈즈, 디올 오블리크 스니커즈 등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품 구입이 가능하고 고객이 원하는 사이즈, 색상 등 선택의 폭이 넓으며, 특히 배송 전 실사 시스템을 통해 고객 만족도가 높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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