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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스 2019 LoL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 시즌 성황리 폐막

  • 신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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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4-18 11:20:02

    ▲ 제닉스 2019 LoL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 시즌 폐막 ©제닉스

    컴퓨터 주변기기 제조 유통사 제닉스(Xenics)가 후원하는 ‘제닉스 2019 LoL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이 새로운 샛별들을 탄생시키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글로벌 게이밍 의자 브랜드 AKRACING의 유통사인 제닉스가 메인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 LoL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 시즌은 지난 4월 11일 플레이오프 마지막 경기로 막을 내렸다.

    제닉스는 편안한 환경에서 게임에 몰입할 수 있도록 챌린저스 코리아에 AKRACING 타입2 블루, 레드 색상의 컴퓨터 게이밍의자를 후원했다.

    정규 시즌 1위에 오른 ES 샤크스는 롤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승강전으로 가는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APK, 비비큐, VSG, 브리온은 치열한 접전 끝에 VSG가 두 번째 티켓을 받게 되었다

    정규 리그 하위 7, 8위 팀 ‘아수라’, ‘위너스’는 서머 예선전을 통과한 팀들과 함께 승강전에 참가하게 된다. 승강전은 5월 9일 서울 대치동 아프리카TV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제닉스 마케팅 담당자는 “챌린저스 코리아 메인 타이틀 스폰서로 활동하면서 중계진이 게이밍의자를 가지고 보여준 재미있는 퍼포먼스나 MOM 5회를 달성한 선수 배출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많았다” 며, “최근 챌린저스 출신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어 LCK로 가는 등용문이라고 할 만큼 챌린저스 리그가 주목을 받고 있는데, 서머 시즌에도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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