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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샹 vs 허무니, 中 필드 '여풍(女風)' 이끄는 신예 스타들

  • 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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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4-17 11:32:25

    (사진=KLPGA 제공)

    중국 여성 프로골퍼들이 본격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수이샹에서 허무니까지 실력과 미모를 두루 갖춘 골프 스타들이 그 주인공이다.

    지난 16일 강원도 평창 휘닉스 컨트리클럽에서 KLPGA 2019 한세·휘닉스CC 드림투어 2차전 대회가 치러졌다. 해당 대회에서는 최근 한국 무대에 진출한 중국 골퍼 수이샹이 정규투어 데뷔전에 임해 특히 각광받고 있다.

    수이샹은 한국 진출을 계기로 국내 팬덤을 확대시키며 주가를 한창 높이는 중이다. 또 다른 신예 스타 허무니 역시 LPGA 무대에서 이미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박세리를 시작으로 '여풍'이 이어지는 국내 골프계가 중국 스타들로까지 시선을 넓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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