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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기다릴게"…이사강, 40살 '곰신' 각오 다졌다

  • 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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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4-17 10:22:11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이 40살의 나이에 '곰신'이 됐다.

    지난 16일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이사강의 남편인 빅플로 멤버 론이 입대하는 장면을 카메라에 담아 전했다. 해당 방송에서 그는 경기도 파주의 훈련소 앞에서 남편을 배웅하며 눈물을 쏟았다.

    특히 이사강은 "남편의 입대가 늦은 편이지만 괜찮다"라며 "꿈을 좇다가 입대가 지연됐지만 그렇지 않았더라면 가수가 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만나게 된 것에 감사하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사강은 1980년생으로 올해 40살이 됐다. 지난 1월 론과 결혼한 그는 중앙대학교 연극영학과, 세인트마틴스미술대학대학원 등을 거쳐 현재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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