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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한별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 조사…윤모 총경과 '골프 회동' 사실 관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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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3-23 15:45:13

    ▲배우 박한별 ©연합뉴스

    빅뱅 승리 등 유명연예인과 경찰 간 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배우 박한별(35)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3일 오전 7시께 박씨를 소환해 조사하고서 오전 10시께 돌려보냈다고 밝혔다.

    박한별 씨는 남편인 유리홀딩스 유모 대표와 유착 의혹을 받는 윤모 총경 등의 골프 자리에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최근 FT아일랜드 최종훈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최 씨가 지난해 초 윤 총경과 함께 골프를 친 사실을 확인했다. 유 대표와 박씨도 이 자리에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 총경도 유 대표와 골프를 친 사실이 있으며 승리와 만난 적도 있다고 시인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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