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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논란에...취재열기 ‘후끈’


  • 이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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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1-23 18:32:50

    ▲손혜원 의원이 기자간담회를 하기위해 조카가 운영하는 카페에서 나오는 순간에도 대기하던 취재진들이 질문을 쏟아냈다/김광열 기자

    ▲손혜원 의원 기자간담회장 앞에 전국서 몰려든 취재진들로 북새통을 이뤘다/김광열 기자

    ▲손혜원 의원 기자간담회 현장/김광열 기자

    ▲손혜원 의원 기자간담회 주변에서 취재진을 향해 1인시위를 하고 있다/김광열 기자

    ▲손혜원 의원이 이동하는 동안에도 기자들의 취재열기는 식지않았다/ 김광열 기자

    전국서 몰려든 취재진에다 주민들까지 500여명 몰려

    [베타뉴스=이완수 기자] 손혜원 국회의원이 기자간담회를 자청한 23일 전남 목포시 대의동 나전칠기박물관 건립 예정 부지 주변은 전국에서 몰려든 취재진으로 북새통을 이뤘다.

    이날 오후 2시로 예정된 기자간담회장에는 오전부터 공중파, 종편, 케이블방송은 물론 통신사, 중앙·지방일간지, 인터넷 매체와 유튜버 등에 이어 주민들까지 합세해 500여명이 북적였다.

    손혜원 의원이 조카가 운영하는 카페에서 대기하는 동안에도 방송카메라는 자리 잡기 신경전에다 지지자들과 반대하는 사람들이 취재진을 향해 “투기다”, “아니다”라는 두 갈래의 주장을 늘어놓았다.

    여기에 여경과 사복경찰 등 50여명이 손혜원 의원 기자간담회 현장 주변을 살폈으며 소방차가 대기하는 등 긴장감이 흘렀다.  


    베타뉴스 이완수 기자 (700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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