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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뮤 온라인H5, 뮤의 정통성에 자동성장으로 색다른 재미를 더하다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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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10-18 13:43:42

    [베타뉴스 = 이승희 기자] 웹젠의 신작 MMORPG '뮤 온라인H5'가 오는 31일 구글플레이를 통해 정식 출시된다.

    '뮤 온라인H5'는 '뮤온라인'의 정통성을 계승한 캐릭터와 스킬에 더해진 휴식 경험치로 속도감 있는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 자동 성장향 RPG로 주목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웹젠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뮤 온라인H5'의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해 전반적인 게임 밸런스 및 서비스 안정성 등을 점검했다.

    '뮤 온라인H5'는 협동과 경쟁, 성장 등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다양한 '뮤'의 큰 특징은 그대로 이어가는 한편, '자동성장형 RPG'라는 특성을 더해 다른 MMORPG와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하나의 계정으로 다수의 캐릭터 육성이 가능해 지속적인 게임 플레이에 대한 동기를 제공한다. 다양한 미션을 진행하며 캐릭터 슬록을 오픈하고, 환생을 통해 전투력을 상승시키는 등 끊임없는 캐릭터 성장의 재미를 맛볼 수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흑기사와 흑마법사, 요정 등 3종의 캐릭터를 동시에 육성하면서 데리고 다니는 '동시 성장'과 '협공 시스템' 등 '뮤 온라인H5'만의 콘텐츠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특히 게임에 접속하지 않는 시간에도 대량으로 캐릭터 경험치를 얻을 수 있고, 보유한 경험치는 원하는 캐릭터들에 분배해 여러 캐릭터들을 임의대로 성장시킬 수도 있어 '자동성장형 RPG'의 걸맞은게임성을 선보였다.

    개인 사냥 이외에도 길드 보스, 현상 수배 이벤트 등 다른 유저와 상호 작용이 가능한 길드 콘텐츠도 만나볼 수 있다. 경기 순위에 따른 명예 보상 지급으로 길드 리그 참여를 활성화해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졌다.

    또한 블러드캐슬, 악마의 광장, 무한의 탑, 경기장 등 몬스터 사냥과는 색다른 이벤트 맵 및 PvP 콘텐츠 등 색다른 성장 콘텐츠를 제공해 지루할 틈이 없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번 비공개테스트 참가자들은 "한 번에 다수의 캐릭터를 육성해 사냥을 하고 PVP를 진행하는 등 여러 캐릭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게 새로웠다", "오래 접속하지 않아도 대량의 경험치를 얻을 수 있고 원하는 캐릭터에 분배할 수 있어 편하다" 등 만족감을 표하고 있어 오는 31일 정식 출시에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웹젠은 '뮤 온라인H5'의 사전예약을 진행 중에 있으며, 정식 출시 전날인 30일까지 사전예약 인증 사진을 공식 카페에 남긴 회원 중 추첨을 통해 40명에게 구글 기프트카드를 선물한다. 이와 함께 명품 명함지갑을 선물하는 등의 정식 런칭 이벤트도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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