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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창단추진위, "안철수 대표의 친위쿠데타 폭거"

  • 이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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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1-22 19:30:45

    국민의당 통합반대파인 개혁신당 창당 추진위 최경환의원은 22일 안철수 대표의 전당대회 의장, 부의장, 최고위원 징계시도가 최악의 친위 쿠데타 폭거라며 비난했다.

    또 독재정치, 공포정치, 숙청정치 나쁜 정치 3종 세트라며 비난했다.

    다음은 개혁신당 추진위 논평 전문.

    최악의 안철수 친위쿠데타 폭거를 규탄한다.

    안철수 독재가 끝이 없고 갈수록 가관이다.

    안철수 대표의 거수기 당무위가 내일 열린다. 안철수 당무위 의장이 전당대회 의장, 부의장, 최고위원을 징계할 예정이라고 한다.

    만약 사실이라면 당 지도부가 전당대회에서 선출된 지도부를 징계하는 것으로 정당 사상 유래를 찾아 볼 수 없는 최악의 친위 쿠데타 폭거가 될 것이다.

    안철수 새 정치는 독재 정치, 공포 정치, 숙청 정치 나쁜 정치 3종 세트가 되었다.

    박주현 최고위원 징계는 당원들이 전당원투표로 선출한 지도부를 교체하는 것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상돈 전당대회 의장, 윤영일 전당대회 부의장 징계는 안철수 불법전당대회를 ‘시분초’에 짜여진 각본대로 진행하겠다는 꼼수에 불과하다.  
     
    안철수 대표와 절대 함께 할 수 없는 또 한 가지 이유가 추가 된 것이다.
    개혁신당창당추진위원회는 안철수 폭거에 대해서 법적 대응 등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여 저지할 것이다.

    우리는 안철수의 못된 정치 3종 세트를 퇴출시키는 그날까지
    국민 당원과 함께 민생, 평화, 민주, 개혁 신당 창당의 기치를 높이 들 것이다.  

    2018. 1. 22

    개혁신당 창당추진위원회 대변인 최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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