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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TV]교육 백년대계 한자속독™ 우수성 알려져

  • 변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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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1-05 16:09:55

    [부산 베타뉴스=신수진 기자]동대신동에 위치한 한 대학교 내 평생교육원.
    교실에 들어서자 학생들은 책을 꼿꼿히 들고 교재에 집중합니다.
    30여년의 땀과 결실로 맺어진 최정수 교수의 한자속독 교육입니다.
    안구훈련을 통해 뇌 자극으로 두뇌계발을 하고, 주의력 훈련을 통해 집중력과 의지력을 향상시킵니다. 안구훈련은 상하좌우, 시야를 넓혀 한 번에 읽는 게 관건입니다.
    [최정수 교수/인터뷰]
    15년간 교육을 통해 입증된 최교수의 특별한 교육법.
    이 교육법은 영재교육프로그램으로 인정받을 만큼 우수합니다.
    [최정수 교수/인터뷰]
    말의 70%가 한자로 이루어진 우리말. 한자를 이해하면 책을 이해하기 더욱 쉽습니다.
    한자속독의 큰 장점은 어려운 한자를 빠르게 읽으면서 오래 기억하는데 있습니다.
    [최정수 교수/인터뷰]
    실제 한자속독을 경험한 제자들은 한자능력시험에서 놀라운 성과를 이뤘습니다.
    초등부 1학년생이 난정 장학생이 되는가 하면, 교과 성적과 독서능력이 눈에 띄게 오르기도 했습니다.[Stand up : 신수진 기자]
    이처럼 한자속독은 반복적인 학습원리에 의해 이미지로 습득돼 기존 교육보다 2배 이상 빠르고 오래기억됩니다.
    입증된 한자속독의 효과에 게시판에도 끝없는 칭찬이 이어집니다.커리큘럼이 탄탄하게 구성돼 있는 한자속독은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지만, 교수님들의 특별한 연구방법으로 개발돼 꾸준한 수강이 필요합니다.실제 학생들의 만족도도 높습니다. 한 학교에는 수강생이 100명이 넘어 대기자가 있는 학교도 있습니다.
    [김균자 강서구 명지/인터뷰]
    [최은영 창원 북면/인터뷰]
    한 때는 거액을 제시하며 한자속독을 수입하겠다는 외국계 기업도 있었습니다.
    [최정수 교수/인터뷰]
    최 교수는 우수한 한자속독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모조 한자속독에 대한 주의도 당부 했습니다.
    [최정수 교수/인터뷰]
    모든 공부에 자신감이 생긴다는 한자속독. 두뇌가 활성화되는 시기인 어린아이에게는 더욱 권장할만한 교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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