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LG전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서 가전제품 체험하세요

  • 신근호 기자

  • 입력 : 2017-06-19 10:18:04

    LG전자가 오늘부터 8월 말까지 서울 강남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Grand InterContinental Seoul Parnas)’에서 투숙객들에게 인기 제품을 대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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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LG전자)

    LG전자는 ‘LG 미니빔 TV’, ‘LG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 ‘LG 포터블 스피커’, ‘LG 포켓포토’ 등 제품을 빌려준다. 고객들이 특급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며 LG 인기 제품도 사용해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여름방학 시즌을 앞두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LG전자와 협업을 결정했다. LG 가전제품 체험을 원하는 고객들은 ‘딜라이트 투게더 패키지’를 구매하면 된다. 이 상품은 LG전자 제품 체험을 비롯, 주니어 스위트, 12세 미만 아동 2인까지 동행할 수 있는 조식 뷔페 성인 2인 이용권, 고급 와인, 유기농 화장품, 코엑스몰 놀이공간 이용권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LG전자는 고객들이 인기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고 장점을 느낄 수 있도록 고급 호텔과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달 초에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사우스케이프 스파 앤 스위트’ 등 로비에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를 설치해 고객들이 차원이 다른 화질과 음질을 느낄 수 있게 했다.

    ‘LG 미니빔 TV(모델명: PH450)’는 제품과 화면 사이에 33cm의 공간만 있어도 약 80인치(203.2cm) 화면을 구현한다. 제품과 화면 사이 거리가 짧아 설치가 편리하다. 최대 2시간 30분간 쓸 수 있는 배터리를 내장했고, 블루투스 스피커와 무선으로 연결하면 더욱 풍성한 사운드를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LG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는 전 방향에서 공기를 흡입해 360도 방향으로 깨끗한 공기를 내보낸다. 제품 상단의 ‘클린부스터’는 강력한 바람을 만들어, 정화한 공기를 멀리까지 내보낸다. 방향 조절도 가능해 고객이 원하는 방향으로 깨끗한 공기를 집중적으로 보낼 수 있다.

    포터블 스피커 ‘액티브’는 풍성한 중저음을 내는 패시브 라디에이터를 2개 탑재했다. 생활 방수 기능을 갖췄고,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0시간 사용할 수 있다.

    ‘LG 포켓포토’는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곧바로 출력하는 초소형 포토 프린터다. 스마트폰에서 출력할 사진을 고를 수 있고 동일한 사진도 여러 장 출력할 수 있다. 사용자는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블루투스를 통해 포켓포토로 보내서 출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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