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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폰 매입 거래 업체 폰사요몰, 중고폰 비싸게 파는 법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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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5 11:28:09
박은선 기자
(silver@betanews.net)

최근 갤럭시노트7 배터리 문제로 주춤하고 있던 신규 폰 시장이 아이폰7의 출시로 인해 활기를 띄고 있다.

새로운 스마트폰을 보다 더 저렴하게 구입하기 위해서 공구카페를 알아봐도 단통법 규제에 걸려 이전처럼 기대 이하의 지원금을 받으며 구입하는 실정이다. 그로 인해 떠오르는 대안이 안 쓰는 중고폰 또는 쓰던 중고폰을 가장 비싸게 파는 방법이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정확한 정보 없이 팔면 매입 금액이 최대 10만 원 이상 차이가 날 수가 있다고 한다.

최근 가장 많이 들어오는 중고 휴대폰은 아이폰6, 아이폰6플러스, 아이폰6s, 갤럭시노트4, 5, 갤럭시s6, 7엣지이다. 이 정도 기종만 살펴봐도 20만원에서 많게는 5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고가 중고 핸드폰으로 구분한다.

중고폰 매입 거래 업체 폰사요몰, 중고폰 비싸게 파는 법 제시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중고폰을 가장 비싸게 팔 수 있을까?

▶ 첫째, 직접 수출하는 업체를 찾아야 한다.

소비자와 직접 수출 업체를 연결해주는 중간 상인들이 많아 중간 상인이 마진을 챙기기 때문에 소비자에게 돌아가는 가격은 점점 떨어지기 마련이다.

보통 오프라인 대리점에서 중고폰을 팔 경우가 위의 내용에 해당되기 때문에 오프라인 대리점에서는 제값 받기가 어렵다.

▶ 둘째, 깨진 액정 및 파손된 폐폰도 판매가 가능하니 버리지 말아야 한다.

파손된 액정을 온라인을 통해 고가에 팔 수 있다는 것은 한때 핫한 정보로 잘 알고있는 소비자들도 많아졌지만, 아직도 잘 모르고 서비스센터에 깨진 액정을 무료로 넘기거나 버리는 경우들이 종종 있다. 고장 난 폐폰이나 액정이 깨진 파손 액정 중고폰 모두 거래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둬야 한다.

▶ 셋째, 마진을 적게 보고 실매입가가 높은 업체를 선택해야 한다.

직접 수출을 해서 가장 높은 가격에 팔 수 있는 업체가 마진을 적게 본다면 이건 무조건 가장 잘 파는 방법이다. 하지만 단순히 업체들의 말만 믿을 수 있는 상황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중고폰 최대규모 업체 폰사요몰은 이런 업체들과 차별화를 위해 왕복 택배서비스 비용 정책을 시행 중이다.

제시한 가격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처음 택배비와 반품 택배비를 폰사요몰에서 부담한다는 정책이다. 즉, 약속을 지키지 않아 반품을 받으면 폰사요몰에서는 택배비 손해가 나므로 신중을 기할 수밖에 없고 고객에게 높은 매입가를 제시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폰사요몰 관계자는 "최근 몇몇 비양심 중고폰 업계에서 미끼성 높은 가격을 올려놓고 물건이 오면 가격을 깎아 내리며 다른 곳도 마찬가지라는 인식을 줘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반품을 요구하고 택배 비용까지 고객에게 부담하라 하니 울며 겨자 먹기로 파는 상황이 발생되고 있다"며, "폰사요몰은 적은 마진을 보며 고객에게 높은 실제매입가를 최대한 제공하고 입소문으로 성공한 업체" 라며 앞으로 진실된 영업방식을 고수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폰사요몰은 현재 전국 50여개에 체인망을 운영 중이며, 택배 및 오프라인 거래가 가능하다. 또, 아이폰 수리, 리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수리비 이벤트와 착한 리퍼 정책을 펼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폰사요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베타뉴스 박은선 기자 (silver@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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