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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카페 창업브랜드 놀숲, 가맹점 100호점 돌파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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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6-11-15 17:01:24

    아트온에프씨의 만화카페 창업브랜드 놀숲이 18일 화성 동탄남광장점을 오픈하며 만화카페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가맹점 100호점을 달성한다.

    프리미엄 카툰&북카페 놀숲은 지난 2015년 안산을 시작으로 브랜드 런칭 7개월 만에 가맹점 50호점 계약을 완료했으며 1년 만에 서울, 대전, 부산 등 전국 주요 도시에 100개 매장을 오픈하는 성과를 거뒀다. 현재까지 오픈 준비 중인 매장을 더하면 연말까지 약 40개의 매장이 추가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놀숲은 가맹점 100호점 오픈을 기념하며 이벤트도 진행한다. 18일 동탄남광장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매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해당 시간에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동탄남광장점의 편안하고 다양한 좌석은 물론, 책과 음료 1잔까지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100호점을 달성할 수 있었던 기반으로 15년 경력의 탄탄한 가맹점 지원 시스템과 가맹점 교육 프로그램을 위한 놀숲 아카데미, 그리고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꼽았다. 차별화된 제휴 프로모션과 온라인 마케팅이 브랜드 이미지 상승은 물론 매장 매출활성화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것이다.

    놀숲은 업계 최초로 디자인 연구소를 통한 세련된 인테리어로 기존 만화방이 가진 이미지를 탈피하고 만화카페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뿐만 아니라 방송인 하하의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하고 활발한 브랜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동물 자유연대 정기후원, 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참여 등의 사회적 기업 활동도 꾸준하게 이어가고 있다.

    놀숲 관계자는 “만화카페라는 창업아이템에 놀숲이라는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가 더해져 런칭 1년 만에 100호점을 돌파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업계 리딩 브랜드로써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다양한 활동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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