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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카페 창업브랜드 놀숲, 압구정역점에서 전속모델 하하 지면 광고 촬영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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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6-10-14 16:57:53

    지난 11일 프리미엄 카툰앤북카페 놀숲 압구정역점에서 놀숲 전속모델 하하와의 지면 광고 촬영이 순조롭게 진행되었다고 업체 관계자가 밝혔다.

    하하는 이 날 놀숲 압구정역점에 ‘놀숲을 즐기다’라는 콘셉트에 맞춰 놀숲에 놀러 온 고객처럼 편안하고 즐거운 모습,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을 맞는 친절하고 유쾌한 바리스타의 모습으로 촬영을 진행했다.

    놀숲은 올 초부터 하하를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하고 활발한 브랜드 홍보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하하를 전속 모델로 기용하여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들을 공략하겠다는 것이 업체측의 설명이다.

    놀숲 관계자는 “하하가 가지고 있는 만화캐릭터처럼 유쾌하고 편안한 매력이 ‘모두가 즐거운 문화공간’이라는 놀숲의 브랜드 정체성과도 잘 어우러져 브랜드 런칭 초반 입지를 다지는데 매우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며 “이번 지면 광고 촬영을 통해 하하와 함께 놀숲을 즐길 수 있는 더욱 다양한 팁을 알려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하의 소속사 콴엔터테인먼트는 자사 SNS를 통해 하하의 놀숲 광고 촬영을 알리고 파이팅을 독려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만화카페 창업브랜드 놀숲은 다양한 홍보마케팅과 탄탄한 가맹점 지원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가맹점 100호점까지 가맹 계약을 완료하며 업계 최다 가맹점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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