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리퍼럴 100대 브랜드 (58) - 네오위즈게임즈


  • 전소영
    • 기사
    • 프린트하기
    • 크게
    • 작게

    입력 : 2016-07-25 08:35:00

    ㈜네오위즈게임즈는 현재 국내와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의 개발 및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으며, 일본 외에도 해외 현지 파트너를 통한 게임유통으로 시장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영업활동에 의한 2016년 1분기 실적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571억원, 영업이익 123억원을 기록하였다.

    2016년에도 오랜 퍼블리싱 노하우를 기반으로 국내 게임시장 현실에 적합한 장르의 타이틀 개발과 소싱, 투자를 병행하며 신규 매출원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그 결과 PC온라인 MMORPG, FPS 및 모바일에서 다양한 라인업을 개발, 소싱하여 순차적으로 서비스 개시를 준비하고 있다.

    PC온라인 부문은 슈팅게임 '스페셜포스', '아바' 및 스포츠게임 '슬러거' 등 피망의 대표 타이틀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가운데 2016년 1월 자체 개발작 MMORPG '블레스'를 오픈하였고, 외부소싱 타이틀인 전쟁FPS '아이언사이트'를 추가 라인업으로 준비하고 있다.

    MMORPG '블레스'는 사전 캐릭터 생성 20만개를 돌파하고 오픈 당일 PC방 전체 순위 8위, 이후 최고 순위 4위를 달성하며 유저의 높은 관심과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현재 진성유저 중심으로 트래픽이 집중되는 과정에 있으며 컨텐츠 활성화, 편의기능 개선 등을 통해 신규 트래픽의 지속적인 유입 및 상위권 재진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외부 소싱 타이틀인 전쟁 FPS '아이언사이트'는 새로운 드론, 전술 무기로 현재와 근미래를 아우르는 장르로서 기존 서비스해 왔던 FPS와는 차별화 된 컨텐츠로 현재 2차 포커스 그룹 테스트를 마치고 2016년 하반기 오픈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웹보드게임사업 부문에서는 2014년 2월 게임법 시행령이 반영된 이후 PC온라인 웹보드 매출과 트래픽이 큰 폭 하락하였으나, 이에 대한 대응으로 모바일로 플랫폼을 확장하여 피망포커, 피망섯다, 피망뉴맞고 등 모바일 3종의 유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PC와 모바일간 멤버쉽 통합, 아이템 추가 등 다각도의 운영개선과 TV 광고 등을 통해 유저활동성 및 인지도를 높여 왔다. 그 결과 모바일 장르 내 게임순위 1위를 지키며 트래픽과 매출이 견조한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2016년 3월에는 1회 베팅금액 완화, 월 충전한도 및 본인인증 기간이 완화된 웹보드 시행령이 적용됨에 따라 웹보드사업에서 점진적 실적 개선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컨텐츠 추가 및 유저니즈에 부합하는 운영을 통해 추가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PC온라인과 모바일 사업 모두 정부의 웹보드 규제를 철저히 준수하며 유저들이 건전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는 한편, 타이틀에 최적화 된 플랫폼 확장을 통해 라이프사이클이 긴 캐쥬얼게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모바일게임 부문에서는 투자와 개발을 통해 RPG, Sports, Strategy, SNG 등의 타이틀을 준비해 왔습니다. 인기 웹툰 IP를 활용한 모바일 RPG '마음의 소리'는 사전등록 100만 달성 후 4월 출시되었고, '노블레스'는 하반기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국내 1천만 이상 다운로드를 기록했던 '탭소닉1'의 정식 후속작 '탭소닉2', PC온라인에서 오랫동안 고정 유저를 보유했던 '슬러거모바일'을 비롯하여 4~6종의 모바일 타이틀의 국내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다양한 게임 라인업과 폭넓은 해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진출 국가를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양질의 컨텐츠를 개발, 소싱하며 해외 성장 동력을 추가하고 있다.

    해외 성장의 주축이 되어온 중국 '크로스파이어'는 서비스 10년차에 접어들면서 성숙단계에 접어들고 있고, 방학시즌 및 중국 춘절, 국경절 등의 계절적 영향을 받으며 안정적인 성과를 유지하고 있다. 해외 여러 국가에서 경쟁력이 증명되고 있는 'AVA'는 중국과 대만, 일본에서 E-Sport 진행과 각종 제휴를 통해 꾸준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해외 신규 매출원을 확보하기 위한 해외계약으로는 온라인 자체 개발작 MMORPG '블레스'가 중국 최대 게임포털 17173을 운영하고 있는 'ChangYou'와 대만의 'Gameflier'와 퍼블리싱 계약 체결되어 있고, 자회사인 일본 '게임온'과도 퍼블리싱 계약하며 MMORPG가 활발한 아시아 주요시장 전역에 진출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북미/유럽에서 7,000만명 이상 유저를 보유한 대형 게임사 '아에리아 게임즈'와도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함으로서 2016년 해외 출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모바일게임 사업의 경우 전략 TCG '그라나사'가 일본 DMM을 통하여 상반기 정식서비스를 진행하였고, '핑거나이츠'도 중국 바이두게임즈에 서비스를 준비하는 등 해외 진출 노력은 지속될 것 이다.

    또한 해외시장을 겨냥하여 소셜카지노 게임을 개발, 2015년 중 지역별 테스트 마케팅을 진행 하였다. 동남아 국가를 비롯하여 북미 지역으로 타겟시장을 확장하여 시장별 컨텐츠를 검증, 분석하고 해외 유저들의 기호에 맞는 게임라인업을 갖추어 가고 있다.

    2016년에는 경쟁력 있는 라인업을 갖추어 나가고 성장 잠재력이 확인된 국가를 중심으로 마케팅을 집중하는 등 서비스를 본격화 해 나갈 예정이다.

    매출이 견조한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다. 앞으로도 PC온라인과 모바일 웹보드 사업 모두 정부의 웹보드 규제를 철저히 준수하며 유저들이 건전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는 한편, 타이틀에 최적화 된 플랫폼 확장을 통해 라이프사이클이 긴 캐쥬얼게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그외 모바일게임사업 부문에서는 투자와 개발을 통해 RPG, Sports, Strategy, SNG 등의 타이틀이 준비되고 있으며, 보다 완성도 높은 모바일 게임들을 선보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다양한 게임 라인업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진출 국가를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양질의 컨텐츠를 개발, 소싱하며 해외 성장 동력을 추가하고 있다.

    해외 성장의 주축이 되어온 중국 '크로스파이어'는 서비스 9년차에 접어들면서 성숙단계에 접어들고 있고, 방학시즌 및 중국 춘절, 국경절 등의 계절적 영향을 받으며 안정적인 성과를 유지하고 있다. 해외 여러 국가에서 경쟁력이 증명되고 있는 'AVA'는 2014년 대만에서 E-Sport 진행과 각종 제휴를 통해 동시접속자 수가 2만을 뛰어넘는 성과가 있었으며, 남미 등 신흥시장으로도 서비스 국가를 확대하고 있다.특히 3분기에는 중국과 대만을 중심으로 방학시즌 프로모션과 e스포츠가 활발히 진행되어 해외로열티 매출이 증가하였다.

    해외 신규 매출원을 확보하기 위한 해외계약으로는 온라인 자체 개발작 MMORPG '블레스'와 액션 RPG '애스커'가 중국 최대 게임포털 17173을 운영하고 있는 'ChangYou'와 계약되었고, '블레스'는 대만의 'Gameflier'와도 퍼블리싱 계약이 체결되어 있어 국내 출시 이후 본격적으로 해외 출시를 위한 현지화 작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그외 모바일게임 사업의 경우 전략 TCG '그라나사'가 일본 DMM, '핑거나이츠'가 중국 바이두게임즈 및 일본 게임온과 계약을 맺고 서비스를 오픈 하는 등 해외 진출 노력은 지속될 것이다.

    신규 사업으로는 해외시장을 겨냥한 소셜카지노게임 6종을 개발, 2015년 상반기부터 지역별 테스트 마케팅을 진행 하였다. 주요 동남아 시장을 비롯하여 북미 지역으로 타겟시장을 확장하여 시장별 컨텐츠 검증과 분석에 집중하고 있으며, 하반기 이후 의미있는 리텐션이 도출되는 국가를 중심으로 한 마케팅 집중과 컨텐츠 업데이트 및 제휴를 통해 본격적인 서비스를 예정 하고 있다.

    시장의 특성상 개발측면에서 모방이 쉽기 때문에 기술적 진입장벽이 낮다고 볼 수도 있으나, 기존 회원들의 높은 충성도, 활발하고 안정된 서비스 제공 노하우 등은 다년간의 서비스를 통할 때 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실질적인 진입 장벽은 상당히 높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진입장벽의 유지 및 강화는 보다 양질의 게임 라인업 구축과 상용화 모델의 고도화를 통해서만 가능할 것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시장에서 검증 받은 개발자들과 IP들을 보유하고 있고, 다년간 창조적인 유료화 기획 노하우가 축적되어 있는 만큼 이를 적극 활용하여 글로벌 온라인 게임회사로의 성장을 이룩해 나갈 계획이다.

    ▲ ©


    베타뉴스 전소영 (press@betanews.net)
    Copyrights ⓒ BetaNews.net





    http://m.betanews.net/638092?rebuil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