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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솔루션, 사물인터넷 솔루션 지능형 클라우드에 연결

  • 이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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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6-05-11 18:21:58

    슈퍼솔루션(대표 김성현)은 임베디드 및 사물인터넷 솔루션 기업 슈퍼마이크로컴퓨터(Super Micro Computer, 이하 슈퍼마이크로)가 개최하는 사물인터넷월드(Internet of Things World)를 통해 자사의 최신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킹 및 게이트웨이 솔루션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슈퍼솔루션에 따르면, 클라우드 접속 사물인터넷 생태계에 최적화된 슈퍼마이크로의 융합형 인프라 솔루션 포트폴리오는, 네트워킹과 데이터 합산용 소형 저전력 기기, 장치와 미니 서버류를 모두 커버하며 클라우드 기반의 분석용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고성능 컴퓨팅과 고집적의 콜드/핫 스토리지가 가능하다.

    슈퍼마이크로의 이번 전시품은 콤팩트한 플렉스-ATX X10SDV-7TP8F로 이는 업계에 융합성이 높은 인프라를 공급한다.

    이 서버급 마더보드는 하드웨어 기반의 가상화, 보안, 파워와 신뢰도 높은 첨단 성능을 구현할 수 있는 인텔 제온 프로세서 D-1587(16코어, 32스레드, 65W), 최대 128GB DDR4 2133MHz ECC RDIMM, 22x 스토리지 기기, 듀얼 10G SFP+, 6x GbE LAN 포트와 인텔의 최신 기술을 지원한다.

    X10와 X11 세대 머더보드는 슈퍼마이크로의 사물인터넷/임베디드 빌딩 블록 솔루션 기술의 핵심이며, 1U/2U 및 미니 타워 새시와 결합하면 사물인터넷 생태계를 구동하고 완벽하게 융합할 수 있어 확장성 있는 솔루션 구축이 가능하다.

    슈퍼솔루션의 김성현 대표는 “스마트폰의 성장이 정체기에 접어들고 그 틈에서 사물인터넷의 발전과 수요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슈퍼마이크로와 슈퍼솔루션은 사물인터넷 인프라 구축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이번 전시회에서는 한층 더 진일보된 슈퍼마이크로 서버의 풍부한 기능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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