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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마이크로, ‘도킹방식’ USB3.0 외장하드 2종 선봬


  • 최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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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1-01-05 18:30:18

    새빛마이크로(대표 민경우, www.savitmicro.co.kr)가 자사의 기존 USB3.0 도킹방식 외장하드의 디자인과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데이터모어 독 슬리퍼(DataMore DOCK Slipper)’와 ‘데이터모어 독3 플러스(DataMore DOCK3 Plus)’ 2종을 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데이터모어 독 슬리퍼는 기존 도킹방식 외장하드의 디자인과 장착 방식을 새롭게 개선한 것이 특징으로, 눕힌 상태로 3.5인치 또는 2.5인치 하드디스크를 장착하는 것이 특징.

     

    특히 2.5인치 드라이브 장착 시 전용 가이드를 통해 접속 및 고정의 안정성을 높여 접촉 불량의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디자인에서도 실제 슬리퍼를 연상시키는 팬시 디자인과 발가락과 모양의 하드디스크 착탈레버를 적용해 딱딱하고 단조로운 느낌을 최소화하면서 톡톡 튀는 자신만의 개성과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2베이(Bay) USB3.0 도킹방식 외장하드 데이터모어 독3 플러스는 국내 최초의 USB3.0 도킹방식 제품인 ‘데이터모어 독3(DataMore DOCK3)’의 업그레이드 모델로, 슬라이딩 방식의 숨겨진 하드디스크 슬롯을 이용해 2개의 하드디스크를 동시에 장착할 수 있는 것이 특징.

     

    특히 데이터모어 독3 플러스는 하드디스크 복사 기능(HDD Duplication)을 기본 제공해 USB 3,0을 지원하면서도 PC 없이 1번 하드디스크의 데이터와 파티션 구조 등을 2번 하드디스크에 그대로 복제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그 외에 두 제품 모두 전용 백업 소프트웨어인 ‘PC Clone EX’를 제공해 다양하고 편리한 백업 기능을 제공한다.

     

    새빛마이크로 관계자는 “최근 고 용량, 고속의 USB3.0 외장형 저장장치 제품에 대한 고객의 수요에 발맞춰 앞으로도 가치있고 편리한 USB3.0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소비자들의 수요를 충족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새빛마이크로 데이터모어 독 슬리퍼(DataMore DOCK Slipper, 사진 위)와

    데이터모어 독3 플러스(DataMore DOCK3 Plus, 사진 아래)


    베타뉴스 최용석 (rpch@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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