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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순위] 넷마블의 상반기 기대작, A3: 스틸얼라이브 성공적 출발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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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03-16 08:48:59

    [베타뉴스 = 이승희 기자] 주간 순위는 모바일 게임(구글 플레이 기준)과 온라인게임(게임트릭스 기준) 순위를 통해 1주간 어떤 게임들이 유저들의 주목을 받았는지 살펴보는 코너다.

    2020년 3월 3째주(3월 9일 ~ 3월 15일) 어떤 게임들이 유저들의 선택과 주목할 만한 신작 혹은 업데이트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자.

    모바일, A3: 스틸얼라이브 성공적 출발

    넷마블의 신작 모바일 배틀로얄 MMORPG 'A3: 스틸얼라이브'가 지난 3월 12일 국내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되어 구글플레이 인기 순위 1위, 매출 순위 9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A3: 스틸얼라이브'는 지난 2002년 PC온라인게임으로 출시해 많은 사랑을 받은 넷마블 자체 IP PC온라인 RPG 'A3'를 모바일 MMORPG로 재해석한 게임으로, 배틀로얄 콘텐츠와 모바일 MMORPG 장르를 접목한 융합장르로 최초 공개부터 업계 안팎의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특히 사전 다운로드 돌입 5시간만에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인기 1위에 등극해 흥행 청신호를 밝히며 기대작임을 입증한 바 있다.

    'A3:스틸얼라이브' 는 MMORPG의 성장과 배틀로얄의 경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필드에서 전투 중인 상태 그대로 배틀로얄이 가능해, 이용자는 장비와 경험치 획득에 아무런 손실 없이 배틀로얄을 즐길 수 있고, 배틀로얄로 MMORPG의 성장 아이템,경험치를 추가 획득할 수 있다. 'A3: 스틸얼라이브'는 이러한 유기적 순환구조를 통해 '배틀로얄'과 'MMORPG'의 융합을 보여준다.

    기존 MMORPG는 경쟁, 전략, PvP요소를 즐기려면반드시 성장의 과정을 거쳐야 온전한 재미를 체험할 수 있었다. 'A3: 스틸얼라이브'는 초반부터 공평하게 플레이하며 동시에 성장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고 있어 기존 MMORPG가 요구하는 성장의 과정이 없어도 경쟁, 전략, PvP 등을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다.

    온라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 아라시 분지 적용

    3월 3째주 온라인 게임 시장은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가 46.49% 점유율을 기록하며 85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으며, 펍지의 '배틀그라운드'가 8.07%의 점유율로 2위, 넥슨의 '서든어택'이 점유율 7.29%로 3위를 차지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이 3번째 전장인 '아라시 분지'를 적용해 주목을 받았다.

    20레벨이 넘는 호드와 얼라이언스 용사들은 새로운 15대15 전장인 아라시 분지에서 펼쳐지는 전투에 뛰어들 수 있다.

    아라시 분지는 5개의 거점으로 이뤄진 전장으로 플레이어들은 거점을 점령한 후 자원을 모아 승리하는 방식으로, 전장을 누비며 거점을 뺏기고 또 빼앗아가며 쉴 새 없이 전투를 해야 한다.

    아라시 분지, 전쟁노래 협곡, 알터랙 계곡과 같은 인스턴스 전장은 체계화된 플레이를 통해 의미 있는 수준의 명예점수와 PvP 순위표 상단을 노릴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얼라이언스 플레이어들은 아라시 고원의 임시 주둔지에 머물고 있는 아라소르 연맹 세력을 확인할 수 있고 호드의 경우 파멸단 세력이 해머폴 마을에 새롭게 추가됐다. 임시 주둔지와 해머폴에 얼라이언스와 호드 각각의 아라시 분지 전장 입구도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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