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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순위] 던전앤파이터, 남격투가 진 각성으로 주목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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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02-10 08:32:42

    [베타뉴스 = 이승희 기자] 주간 순위는 모바일 게임(구글 플레이 기준)과 온라인게임(게임트릭스 기준) 순위를 통해 1주간 어떤 게임들이 유저들의 주목을 받았는지 살펴보는 코너다.

    2020년 2월 2째주(2월 3일 ~ 2월 9일) 어떤 게임들이 유저들의 선택과 주목할 만한 신작 혹은 업데이트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자.

    모바일, 명일방주 신규 스토리 기병과 사냥꾼 공개

    요스타가 서비스하고, 하이퍼그리프가 개발한 모바일 디펜스 RPG '명일방주'가 신규 스토리 '기병과 사냥꾼'을 공개하며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번에 추가된 '기병과 사냥꾼'은 2월 5일부터 19일까지, 2월 12일부터 19일까지 두 번에 나뉘어 오픈된다.

    스테이지 [GT-3]을 첫 클리어 시, 5★ 오퍼레이터 [그라니]를 획득할 수 있으며, 메인 스테이지인 GT-1부터 GT-6에서는 '바운티 헌터 코인'을 획득할 수 있다. 획득한 코인은 오는 2월 26일까지 상점 '클리어링 하우스'에서 그라니의 증표, 한정 가구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컬렉션 3종이 유료 판매되고 접속 후 구매센터에서는 히비스커스 컬렉션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기간 내 접속 시 매일 이성 200P가 제공되며, 신규 캐릭터 '6★ 스카디', '5★ 나이트메어' 등이 추가된 헤드헌팅 '요동치는 파도의 검'이 개방된다.

    온라인, 남격투가 진 각성으로 주목받은 던전앤파이터

    2월 2째주 온라인 게임 시장은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가 44.05% 점유율을 기록하며 80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으며, 펍지의 '배틀그라운드'가 9.19%의 점유율로 2위, 넥슨의 '피파 온라인 4'가 점유율 7.21%로 3위를 차지했다.

    넥슨의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가 '남격투가' 네 개 캐릭터에 '진 각성' 업데이트를 진행해 주목을 받았다.

    '진 각성'은 1차, 2차에 이은 세 번째 각성으로, 100레벨 달성 시 특정 퀘스트를 완료하면 '진 각성기'와 신규 스킬을 획득해 더욱 강력한 캐릭터로 거듭날 수 있다.

    이번 '남격투가'의 '진 각성' 업데이트로 '진 그래플러', '진 스트라이커', '진 스트리트파이터', '진 넨마스터'를 새롭게 만나볼 수 있으며, 95레벨 신규 스킬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흑패성진 : 사문격쇄', '멸화파천격', '배드엔딩', '삼라만상' 등 화려한 100레벨 '진 각성' 스킬을 추가로 얻을 수 있어 액션의 재미를 배가 시킨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3월 5일까지 '남격투가' 플레이 미션에 따라 '100레벨 레전더리 장비 선택 상자', '무기 아바타 상자' 등 다양한 보상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한, '남격투가' 캐릭터로 플레이 할 경우 공격/이동 속도 증가 등 다양한 효과가 주어지며, '남격투가'와 함께 파티 플레이를 할 경우 파티원 전체 사냥 경험치를 추가로 제공한다.

    이 밖에도 같은 기간 '오늘의 할 일' 네 가지 중 한 가지를 완료할 경우 '경험치 캡슐 및 레벨 상승권'을 비롯한 다양한 아이템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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