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벤큐, 스마트 프로젝터 E600, E800 시리즈 출시 기념 행사 진행

  • 신근호 기자
    • 기사
    • 프린트하기
    • 크게
    • 작게

    입력 : 2019-11-15 15:30:18

    벤큐 코리아는 2020년 비즈니스 프로젝터 시장을 주도할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스마트 프로젝터 4종 제품의 한국 시장 판매를 시작하며 출시 기념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벤큐코리아 프로젝터 공식 수입원 오진상사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출시 기념 행사는 11월 18일부터 11월 24일까지 7일간 네이버 스토어팜 단독으로 진행된다. 벤큐 스마트 프로젝터 4종(EH600, EX600, EW800ST, EX800ST) 구매 시 벤큐 전용 프로젝터 가방과 로지텍 무선 콤보(MK220)를 출시 기념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벤큐의 스마트 프로젝터는 각각 풀 HD와 XGA 해상도를 지원하는 표준 투사거리의 EH600(FHD), EX600(XGA) 외에도 단초점 방식의 EW800ST(WXGA)와 EX800ST(XGA)의 4개 모델이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사용자 친화적인 운영 체제를 갖췄으며 OTA(Over The Air) 방식의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업데이트 관리의 번거로움을 줄였다. 화상 회의를 위한 블리즈(Blizz), MS 오피스 문서를 읽고 편집할 수 있는 WPS 오피스, 원격으로 다른 컴퓨터 장치를 제어하는 팀뷰어(Team Viewer), 정보 검색을 위한 파이어폭스(Firefox) 브라우저 등 비즈니스에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또한 USB 다이렉트 리더 기능을 지원해 USB 메모리에 저장된 다양한 형식의 이미지, 영상 또는 문서 파일을 화면에 투사할 수 있다.

    단초점 스마트 프로젝터 E800 시리즈는 IT 관리자를 위한 포괄적인 관리 기능을 갖췄다. 모든 계정의 파일과 개인 설정을 관리할 수 있는 계정 관리 시스템(AMS, Account Management System)과 중앙에서 로컬 네트워크에 연결된 여러 대의 프로젝터를 원격으로 제어, 관리할 수 있는 장치 관리 솔루션(DMS, Device Management Solution)을 지원해 다수의 계정과 다수의 프로젝터를 보다 쉽게 관리할 수 있으며, 관리자의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을 통해 사용중인 모든 프로젝터 화면에 다이렉트 메시지를 전달하는 엑스사인 브로드캐스트(X-Sign Broadcast) 기능으로 수업이나 회의를 중단시키지 않고 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벤큐코리아 세일즈 담당 전병열 팀장은 “벤큐 스마트 프로젝터는 기존의 포터블 모바일 프로젝터의 강점인 스마트한 기능과 모바일 친화적인 사용환경을 그대로 계승하고, 단점인 부족한 밝기와 해상도를 보완한 제품”이라며, 그는 이어 “이 제품은 최근의 BYOD(Bring Your Own Device) 경향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모바일 화면 전송과 크롬 브라우저의 전송 기능을 통한 노트북 화면 무선 전송이 즉시 가능해 누구나 쉽고 편하게 개인 소유의 스마트 기기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언급하며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벤큐의 스마트 프로젝터는 무상 2년의 서비스 기간을 보증한다.



    • 기사보내기
    • facebook
    • twitter
    • e-mail
  • Copyrights ⓒ Beta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