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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강해졌다” 신일,에코히터 4세대 모델 ‘에코히터 더 마스터’ 출시

  • 김순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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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11-14 08:22:52

    신일은 난방효과를 강화한 ‘에코히터 더 마스터<사진>’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특허 받은 ‘파워 열증폭판’을 탑재해 열이 분산되는 것을 막고 집중시켜, 고온의 열을 멀리까지 전달한다. 또한 열증폭판 크기를 키워 난방효과를 극대화했다.

    부드러운 곡선형의 새로운 디자인과 슬라이드 형식의 회전 기능을 더해 편리함을 더했다. 히터 본체는 길쭉한 세로형이며, 90도로 회전 시 넓은 가로형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더불어 좌우 90도 자동 회전과 상하 20도 수동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겨울철 난방기로 인한 화재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4중 안전장치를 채택해 안전성을 높였으며, 전국 55개 서비스센터에서 2년 무상 A/S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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